얼마전 나의 블로그 특히 '집밥리포트' 목록을 본 중딩 아들이 말하길 '엄마~ 그냥 냉동식품리뷰라고 하는게 맞지. 집밥이 아니라' 라고 했다. 하지만 흔들리지 않는 소신으로 말했다. '아들아~ 집에서 먹는 것 혹은 집에서 가열의 조리과정이 있는 것은 다 집밥이야. 이게 엄마가 정한 집밥 기준이야'라고 ^^ 이번 주말 초저녁잠을 잤다. 10시 학원이 끝나고 온 고딩딸 배고프다고 하는데 밥이 없고 밥이 있어도 반찬이 없고 그렇다. 그래서 늘 우리집에 비치되어 있는 다양한 냉동식품 중 늦은 시간이지만 요리스런 요리를 해봤다. 그리고 나는 여전히 그 과정을 집밥으로 기록한다 ^^ 노브랜드 칠리새우 제품정보 ㅣ 조리과정 ㅣ 맛 평가 노브랜드 칠리새우 (400g) 제품정보 상태 : 냉동제품 상태이고 노브랜드나 이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