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년전쯤 된 것 같습니다. 다이슨 슈퍼소닉, 다이슨 에어랩 제품을 구매해서 쓰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쓰면서도 일상에서 자주 쓰는 제품은 좋은 것을 쓰자라고 자주 얘기했습니다. 다이슨 드라이기는 이런 제 주장에 매우 적합한 제품입니다. 당시 후기들도 남겼습니다. [가전] 다이슨 슈퍼소닉 후기 저와 함께 사는 룸메의 최근 제품구입 철학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제 우리가 젊지는 않으니 더 나이들기 전에 좋은 것 쓰자' '나이들면 좋은 것도 좋은 줄 모르고 소용이 없다.!' 듣고 기가막혀 taste-life9.tistory.com 그런데 그 좋은 다이슨 드라이기가 한달 전부터 작동 이상이 생겼습니다. 증상은 전원과 작동 버튼 모두 온 상태에서 바람이 나오다 안나오다 했습니다. 한 달 정도를 바람이 나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