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델링 벌써 후반부 과정이다. 철거이후 샷시하고, 단열재로 난방 하고, 타일깔고 전기공사 일차 끝나고.... 이제 외관으로 보이는 도배와 칠, 바닥공사, 조명 등등 도배 도배는 일찌기 전체적인 인테리어 컨셉, 분위기 잡으면서 선택했던 실크벽지 화이트칼라. 화이트칼라도 들어가면 올록볼록한 잔 무늬들이 다양해서 선택의 순간은 잠시 머뭇거렸던 기억이 있다. 인테리어 실장님 말대로 결국 가구와 가전이 배치되면 그것들이 색을 내고 포인트가 되는 관계로 나는 가장 무난무난한 무늬의 화이트 실크벽지 선택 시공 전 한번 더 선택의 기회에서 내가 변경 한 것은 질풍노도시기 호르몬 분비 왕성한 아들내미 방의 벽지 칼라 이유는, 현재 살고 있는 집이 딱 2년전 이사오면서 흰색으로 도배를 하고 온 집인데 어린 아이들이 없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