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겨울이다 보니 집밥도 따끈한 국 한그릇 생각날 때가 많습니다. 어른이 입맛에는 시금치된장국, 콩나물국, 미역국 등등이면 따끈한 국으로 훌륭한데, 덩치는 어른이지만 아직 입맛은 초딩에 가까운 우리집 고딩들(중딩 하나가 고딩으로 승진? 했습니다) 입맛에는 맛있는 국들이 아닌가 봅니다. 그래서 가끔 사다 먹는 인스턴트 국들이 무슨 유명한 식당에서 나오는 갈비탕 또는 동네 ** 순대국 등입니다. 공통점은 국에도 고기고기가 들어가야 맛있게 먹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전 마트에 갔다가 발견한 새로운 아이템이 있었으니 '수육가득 돼지국밥'입니다. 당연히 제목만 봐도 수육이 그냥도 아니고 가득 들었으니 고딩들이 잘 먹을거라 예상했습니다 . 그리고 인스턴트지만 든든한 한끼에 좋은 국밥 소개해봅니다. 제품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