꺽이지 않는 코로나19 확진 추세로 5인 이상 밥도 먹지 멀라는 보도가 연일되고 있다. 바깥밥을 그래서 정말 삼가하고 있는데 오늘은 그래도 바깥바람 쐬어부며 외부에서 점심을 했다. 들을때마다 새로운데 생태, 동태, 명태, 코다리라고 불리우는 이 생선의 정체성이 모두 동일 생선이라는데, 오늘은 그중 명태라 불리우는 조림집에서 밥을 먹었다. 시래기 명태가 위치 가게 이름이 기억하기에 쉽지 않다. 맛집 킬러 후배를 따라 처음 가보았는데 기대이상 맛있었다. 워낙 길치인 나는 위치나 방향보다 이름을 꼭 기억했다가 나중에 다시 가는 길을 검색해서 찾아보곤 한다. 그런데 이름이 영~ 기억이 나지 않았다. 그래서 이번에 방문했을때는 두고두고 기억하려고 사진을 여러장 찍고 기록도 남기기로 했다. 시래기명태가 전화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