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몇년간 발길을 끊었던 마트, 코스트코에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국내 마트에서는 보기 힘든 식자재, 먹을거리, 의류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었던 매장운영 방식 등 코스트코 가는 재미에 빠져있던 시기도 있었고 그 이후는 늘 그곳에서 구매하는 것이 제일 나아서 루틴하게 다녔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랬던 코스트코를 끊은 것은 코스트코 생각이 안나게 하는 우리나라 대형마트들이 생겨났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3년에 한번 연회비를 받는 롯데 빅마트 그리고 연회비도 없고 물건도 훨씬 나은 트레이더스 ) 그런데 최근 야무진 살림꾼들이 본인들의 살림 노하우를 유투브로 대방출하기 시작하면서 다시 코스트코가 궁금했습니다. 코스트코에서 꼭 사야할 것들 ~ 이케아에서 꼭 사야할 것들 ~ 다이소에서 꼭 사야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