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의 집에서 보이는 디자이너의 가구들, 가구가 아닌 작품을 만든다는 유럽의 가구 디자이너들 그리고 우린 이런 가구의 디자인을 모방한 가구들을 일상에서 자주 만나곤 합니다. 고가의 가구를 구입은 못하더라고 가구에 관심이 가면서 안목을 좀 키우고자 싶어서 개별 가구디자이너에 대해 살펴보려고 했습니다. 지난번 한스베그너와 의자들이 그런 내용입니다. [가구] 한스 베그너의 의자들 요즘 대세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초기 홈쇼핑 장면이 나오는데 주인공의 형이 그런 말을 하더라고요. '이제 물건은 필요해서 사는게 아니라 가지고 싶어서 사는 것' 이라구요. 맞는 말입 taste-life9.tistory.com 지만 자료를 찾아 볼 수록 개별 가구나 디자이너로 접근하는 것 보다 서양의 역사 속에 가구의 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