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달라진 일상 어언 3년차 접어들면서 그 중 하나는 근무중 점심 패턴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제 막 실외에서 마스크를 벗기 시작했고 실내 마스크 착용 외 대부분 주의를 요하는 지침이 없어졌지요. 하지만 여전히 구내식당에는 높다란 칸막이가 설치되어 있어 함께 식사를 하러가는 것도 의미가 없고, 외부 식당에서는 마스크를 벗고 함께 앉아 밥을 먹지만 여전히 감염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함께 보다 혼자 먹는 점심이 익숙해진지 꽤 되었습니다. 혼자 식당을 가거나 혹은 무언가 싸워서 자리에서 점심을 간단히 해결합니다. (🙇♀️ 밥과 반찬이 있는 도시락은 워킹맘에게 회사 업무보다 어려운 일이니까요) 얼마전 점심시간 먹은 샐러드가 너무 훌륭해서 소개해볼까 합니다. 이날 저의 점심은 혹시 샐러드가 부족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