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즘 그 어느 때보다 샐러드를 자주 먹고 있습니다. 건강,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도 관심이지만 점심시간 자리에서 간단히 혼밥 하기에 저는 샐러드가 괜찮은 것 같습니다. 이유는 다른 음식보다 먹어도 냄새도 안 나고 ( 🙇♀️ 사무실에 혼밥러들이 꽤 있는데 전자레인지에 무언가 데워서 먹는데 냄새가 꽤 나는 것 같습니다) 포만감도 과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자주 먹는 만큼 샐러드 종류도 눈여겨 봅니다.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것, 회사 근처 포장 전문 샐러드가게 그리고 쿠팡이나 마켓컬리에서 미리 주문 가능한 것들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할 것은 마켓컬리에서 판매하는 샐러드입니다. 전에도 제가 마켓컬리에서 판매하는 샐러드를 소개한 적 있는데 그것도 괜찮았습니다 ( 🙇♀️ 아래 웰어게인 비프 샐러드입니다) 마켓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