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의 뚜렷한 생활신조 ' 매일, 자주 쓰는 물건은 좋은 것으로' 입니다 ( 블로그 쓰면서 이미 여러번 얘기했죠 ㅎ) 잠자리가 더워지기 시작했습니다. 홈쇼핑 여름 침구편에 자꾸 눈이 갑니다. '간절기 차렵이불 고르기'를 나름 꼼꼼히 준비하며 루메와 제 이불 그리고 고등어 두분의 간절기 이불을 구매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여름이불이 등장할 차례입니다. [봄여름 간절기 차렵이불 관련 글] 2021.04.05 - [taste_Things/살림살이] - [침구] 간절기 차렵이불 고르는 법 [침구] 간절기 차렵이불 고르는 법 몇 년전부터 돈을 쓸 때 거침없이( 쓸 돈도 없지만 ㅎ) ‘좋은 것을 구매하는데 쓰자’라고 선택한 제 라이프영역은 매일매일 쓰는 물건들입니다. 예를들면, 매일 쓰는 수건, 매일 사용하..
몇 년전부터 돈을 쓸 때 거침없이( 쓸 돈도 없지만 ㅎ) ‘좋은 것을 구매하는데 쓰자’라고 선택한 제 라이프영역은 매일매일 쓰는 물건들입니다. 예를들면, 매일 쓰는 수건, 매일 사용하는 식기, 자주먹는 달걀, 자주 사용하는 세탁세제 등등 그리고 오늘의 주제인 침구입니다. 일전에도 침구관련해서 한번 다룬 적 있지만 사계절이 있는 기후에 살면서 그 사계절에 민감한 저에게는 사계절용 이불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2020.10.23 - [taste_Things] - [침구] 겨울이불 고르기 겨울에는 가볍고 훅 따뜻한 구스 이불, 여름에는 까실까실 쾌적하지만 역시 이른 새벽 한기를 느끼지 않게 해줄 여름 이불 그리고 딱 지금 봄,가을 애매한 계절에 필요한 간절기이불에 대한 고민이 사계절에 맞춰 지속되었습니다. 특..